총회기구개혁에 대한 제언

총회기구개혁에 대한 제언 1)부서 통폐합 우리 총회는 변화하고 발전하는 시대에 맞춰서 효율적인 대응을 하기 위하여 기구개혁을 해왔다. 그래서 어떤 때는 부서의 통폐합을 하기도 하고 늘리기도 했다. 이런 일은 정부에서도 마찮가지다. 새로운 정부의 지도자들이 사업의 우선순위와 집중도를 높이기 위하여 큰 틀에서 부서의 통폐합과 새로운 부서들을 만들었다. 예을 들어서 우리 교단에만 있는...

정태효 목사 목정평 상임의장으로 선출

목정평 제 29차 총회서 정태효 목사 상임의장으로  선출  27일(월) 오후 2시  대전 빈들교회(감리교)에서 제 29회 정기총회가 열려 신임회장으로 정태효 목사(예장통합, 성수삼일교회)를 선출했다.  박규용 목사(부의장)의 사회로 성낙현 목사와 남재영 회장은 ‘우리가 걷는 길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오늘날 한국의 주류교회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한다” 며, “시내산에서 금송아지를 믿었듯이 자본과 맘몬을 하나님 이름으로 부르면서 섬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전 의장 김성복 목사의...

호남신대 총동문회 신총연 탈퇴 결의

호남신대 총동문회 총회서 신총연 탈퇴 결의 호남신학대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5월 20일 호남신학대학교 캠퍼스에서 ‘제50회 정기총회 및 총동문회’를 개최해 회장에 김재영 목사, 수석부회장에 임준태 목사를 선출하는 등 임원을 개선하였다. 이날 학교를 빛낸 장한동문상도 시상했다. 목회부문 고만호 목사(여수은파교회) 김용관 목사(봉일천교회), 학교발전 부문 임부성 목사(송월교회), 선교부문에 정은실 선교사가 수상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호남신학대학교 총동문회가 가입된 전국신학대학교...

백도웅 목사 모친 고 이정옥 권사(향년 90세) 소천

알려 드립니다.                                                                 고 이정옥 권사 영정과 유골 예장뉴스 발행인 백도웅 목사(전 NCCK 총무, 평안북도 도지사) 모친 고 이정옥 권사(향년 90세) 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그동안 나주 남평 미래요양병원에서 노년을 보내시다가 지난 5 월 24일 오전 6시 50분 소천하셨습니다.   이에 금일(5월 25일) 광주 영락공원묘지 화장장에서 이미 가족들이 화장후 현재  백도웅 목사댁(상도동 레미안 APT...

연금재단 문제 보도는 신중해야

연금재단 문제 보도는 조심스럽게 해야 최근 모 인터넷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우리교단 연금재단이 사행산업(카지노 혹은 파칭코)에 투자를 하였다는 소식이다. 연금을 책임진 실무진과 이사회가 어떤 답을 할지는 모르지만 연금문제가 총회의 논란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런 보도는 어디 까지가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아무런  여과없이 보도를 하는 것은 언론이 공적으로 견제하고 감시하는 일을 넘어서서 실무자와 이사회의 책임을 추궁하는 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