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출판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출판 및 출판기념회 NCCK(김종생 총무)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가 문광부의 지원을 받아 펴내는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 4권 출판 및 출판기념회가 22일(화) 광림교회 사회봉사관 4층에서 열렸다. 행사 1부는 경건회로 신태하목사(100주년 위원)의 인도로 임종훈신부(위원)이 기도하고 기장 총회장 박상규목사가 설교했다. 이어 100주년 위원장 김학중목사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하고 출판된 책을 가맹교단장들에게 증정했다. 1부는 윤창섭 NCCK...

한국선교 해외 장로교단 140년 회고 책자나와

미국, 카나다, 호주 장로교단의 한국 선교 140년        "성공 아닌 섬김 Service, not Success" 이라는 주제로 10월 21일(월) 오후 2시 연동교회(김주용목사)에서 기념 예배 및 기념도서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주최는 에큐메니컬선교연구회(회장:김홍덕)이며 NCCK 협찬으로 미국,호주,카나다 장로교단들의 한국선교 140주년을 회고하는 행사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부 예배는 박도웅목사(감리교) 의 인도로 양명득목사(호주선교사)가 기도하고...

1027 집회 반대이유

진보 진영은 침묵   1027 광화문집회에 대하여 이를 가장 먼져 제안한 손현보목사가 속한 고신측의 박영돈교수를 비롯하여 목회자들 일부는 고신총회의 결의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으로 비판이다. 반대 목소리를 처음 낸 것은 기윤실로 복음주의 인사들이 있는 곳이다. 이어 교회개혁실천연대가 성명을 냈는 데 역시 복음주의권인사들이 주축이 된 곳이다.  그런가운데 한목협 대표회장 성결교단의 […]

나는 1027 광화문행사를 반대한다.

한목협 지형은 대표회장의 심경 공개   요즘 서울서 가장 핫한 2호선 성수역 앞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는 성결교단 부흥사셨던 박태희목사가 설립해 동부지역에서는 드물게 대형교회가 된 교회의 후임으로 2005년에 부임해 20여년이 된다. 지목사는 독일 보쿰대학에서 공부한 박사지만 교회목회도 안정적으로 정착해 새성전도 짓고 성결교단서 비중있는 목회를 하고 있다. 부흥운동과 사회봉사 양면을 균형있는 참여로 성결교단...

윤석열 폭정종식 그리스도인 연합 출범

초 교파적으로 그리스도인이 나선다  이 정부가 들어선지 어연 2년 반이다. 이제 반환점을 돌아 임기말이 다가옴에도 취임 이후 시작된 대통령실발 구설수와 비리, 부정, 무책임, 대책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다. 이미 년조 총선에서 대패를 하고도 전혀 반성이 없는 가운데 한 방송에서 여권의 동대문 당협위원장 전 김경진 의원이 윤정부의 레임덕을 인정한 가운데 역대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