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회기 총회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1)

PCK 97회기 총회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1)       총회장 손달익 목사의 주제 설교는 더 많은 이들에게 들려져야  9월 20일(목) 밤 늦게 폐회된 제 97회기 총회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되여 연금재단의 오랜 근심과 공보의 짊을 덜었지만 새로운 과제를 않았다. 이것은 숙명이다. 그래서 총회장 손달익 목사는 축하만 받기에는 아직 마음이 편치 않다. 전 총회장...

기독공보에 바란다.

한국기독공보에 바란다.         기독공보는 우리 교단의 기관지로 모든 교회들이 거의 구독을 하고 교회재정에서 보내는 부수대로 구독료를 지불하고 있는 데 항존직자 숫자만큼 보내고 있다. 우리교단의 공식적인 소식이나 노회와 관련된 소식들이 소개되는 공식 언론이기 때문에 안 볼 수도 없다. 그러나 돈은 내고 안 본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그 이유는 이게 교단...

교계 박근혜 만난 한기총 노골적인 구애

교계 박근혜 만난 한기총 노골적인 구애     뉴스엔 죠이 김은실 기자 (raindrops89)     ▲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9월 10일 한기총, 한교연, 교회협을 방문했다. 연합 기관들은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박 후보를 맞았다. 특히 한기총 임원들은 노골적으로 박 후보를 지지했다. ⓒ뉴스앤조이 김은실 대선 때 해외 교회 연합 활용 제안…박 후보, 한교연·교회협도 방문 ...

새 찬송가 사용 이번 총회서 채택하면 안돼

새로운 찬송가 사용 이번 총회서 채택하면 안돼  통합, 합동, 감리교 3개 교단 ‘새찬송가’ 지지 보도       각 교단의 총회를 앞둔 가운데 예장 통합, 합동, 감리교 등 한국의 대형교단의 지도부는 지난 7일(금)  모임을 갖고 이번에 출시되는 표준찬송가 사용 결의에 적극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법인 한국찬송가공회(공동이사장 서정배 김춘규, 법인 공회) 설립의...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이사야 59장 4절)” 존경하는 총대 목사님, 장로님, 그리고 성도 여러분! 지난 2월초 부터 일련의 이승영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 대한 악의적 비방, 음해, 허위사실 유포 등의 배경이 이제야 밝혀졌습니다. 김경직 목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