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현상은 4대강사업의 예고된 결과다

녹조현상은 4대강사업의 예고된 결과다 – 4대강 녹조현상에 대한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입장 –       2012년 8월 6일, 유엔환경계획(UNEP)은 “지구의 환경시스템은 생물물리학적인 한계점으로 치닫고 있으며 그 점의 너머에는 갑작스럽고 재앙적이며 돌이킬 수 없는 환경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렇듯 경고된 갑작스럽고 돌이킬 수 없는 환경 변화가 지금 4대강에서 일어나고 있다. 4대강에...

고성휘 원장의 프로젝트 수업-5

고성휘 원장의 프로젝트 수업           이 팀은 초등 6학년 팀인데 비교적 조숙한 여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인드 맵으로 시작한 이들의 변화에 대한 관심의 영역은 두 가지였다. 한 가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매일 변화한다는 것이다. -마을의 풍경이 매일 변하고 -태양이 매일 변하고 -선생님의 감정이 매일 변하고 -나의 가족의 행복이...

제97회기 부총회장 후보들, 연합기구에 대한 시각차 보여

예장통합 제97회기 부총회장 후보들, 연합기구에 대한 시각차 보여 기독공보가 후보들에게 ‘한기총'(한교연) 관련 정책 질의 내용인데 그중에 2번 한기총 문제(한교연)  문제에 대한 각 후보의 답변을 소개한다.   총회부문 정책질의 질문 1. 공주원로원 문제 : 현재 총회가 안고 있는 가장 큰 아픔은 공주원로원의 재정 위기라고 할 수 있다. 후보자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해결 방안은...

무릎 꿇고 눈물을 흘려야 한다

임인수목사(충남 새암교회, isi16@hanmail.net)                  총회로 모이기 전에 우리는 무릎 꿇고 눈물을 흘려야 한다 97회기 총회 부 총회장 후보로 나선 분들의 이름들이 공고 되었다. 그리고 누구나 ‘공명선거’ ‘깨끗한 선거’ 라는 낱말을 보게 된다. 그러나 총대가 아닌 목회자들과 장로들과 교인들에게는 이런 일과 이런 낱말에 대한 무슨 기대도 관심도 설램도 없다. 신앙적이며 존경받는 분들이...

‘전병욱 목사 반대운동의 도가 지나치다”

"전병욱 목사"  반대운동의 도가 지나치다.       교계 부패비리 성직자 퇴출운동을 벌이는 활빈단(活貧團) 홍정식 대표는 지난 15일, 성추행 스캔들로 삼일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임한지 1년여 만에 마포구 상수동 소재 홍대새교회를 설립한 전병욱(49)목사 면직 촉구 시위를 펼쳤다 유재무  http://www.pck-goodnews.com 전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의 홍대 새 교회의 개척을 반대하는 일에서 더 나가  ‘전병욱 목사 성범죄 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