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협 10.27 집회 입장 논의 중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운영위원님들에게 지형은목사(성락교회) 지형은 목사는 성수동 성락성결교회 목사로 한목협 6대 회장으로 지난 2019년도부터 시작하여 2023년 연임하였다. 성결교단 대형교회 목회자로 한목협 대표 회장을 맡은 것은 처음이다. 한목협은 초대 회장 옥한흠 목사(1989~2007)을 필두로 2대 손인웅 목사(2007~2011), 3대 전병금 목사(2011~2013), 4대 김경원 목사(2013~2017), 5대 이성구 목사(2017~2019)가 회장을 맡았으며 통합과 합동측 […]

기윤실, 10.27 집회 우려

각 교단은 성경과 헌법에 맞는 지 살펴야   기윤실은 10.27 대규모 광화문 집회에 대하여 “예배와 기도회를 빙자한 주일 정치집회를 공교회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은 교단 헌법의 예배 정신을 훼손하고 교회 사회 참여에 대한 신학적 기초를 흔드는 어리석은 일” 이라고 지적했다.   한교총, 한장총, 한교연 등 연합기관과 예수교장로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등 교단이 참여하는 2백만...

10.27 광화문 집회는 정치행위

정치 목사들에게 놀아나면 안돼  개인 발의에 대형교회와 교회 연합 기구들 즉흥적 참여는 문제 주요교단 참여 결의도 급조, 통합은 결의 아닌 임원회에 위임 대형교회 목회자 이름 내기와 돈이나 모으자는 인본주의적 집회 한국교회 200만 성도를 모아서 기독교의 목소리를 내자는 의미의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가 오는 27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 동기는 […]

전국 노회장협의회 성명서 유감

인식의 오류와 분열주의적 사고는 문제  지난 9월 20일자에 나온 우리교단 전국노회장협의회(회장 심영섭목사)가 낸 성명서는 현재 우리 총회가 직면한 상황에 대한 인식의 오류를 드러내고 있다. 또 자신들의 위치나 위상에 대항 과대평가한 나머지 다른 노회나 총대들 혹은 동역자들을 분열시키는 말에 불과해 사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문서다. 지난 번 노회장협의회 기도회에서도...

장신대생 109회 총회 항해 성명서 발표

김의식 총회장 전총회장 예우 박탈해야  장신대 신학대학원 사회선교모임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9회 총회를 앞둔 가운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사회선교모임(이하 사선) 학생들이 상식적인 총회가 되기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골자가 ▲김의식 총회장의 증경총회장 및 은퇴 총회장 자격 박탈 ▲사과문 발표 ▲성폭력 특별법 제정 및 성폭력 예방 교육 제도 마련 ▲총회헌법위원장들의 세습금지법 삭제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