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목민상 수상자 결정

고영근목사를 기리는 목민상과 학술 세미나              올해 10월 16일(목) 5시에 열리는 목민상 시상식과 더불어 열릴고영근 학술세미나는 ‘여성성으로서 목회의 특성을 말한다’ 라는 주제로 준비중이다. 목민 개인상은 광주 서정교회 장헌권목사가 단체상은 옥바라지 선교회로 선정되었다.       또 이번 학술 세미나는 여성들이 주역을 현장에서 생명목회를 하시는 김성희 […]

879명이 110회 총회에 호소

민주주의 사회로의 대전환을 열망하며    우리교단 소속 목회자와 교인 879명이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참회와 대전환을 촉구하는 성명을 지난 주간 부터 서명을 받아 21일(주) 마감해 22일(월) 각 언론에 공개했다. 성명서 취지는 지난해 12월 3일 발생한 내란 사태에 교단 일부 인사들이 침묵하거나 동조한 책임을 지적하며, 총회가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교단 차원의...

관악노회장 이종운 목사 호소문

관악노회장 이종운 목사 호소문       1. 총회재판국은 서울관악노회 현직 노회장을 정직 2년 판결하였고 총회장은 공천 배제시켰다. 2025.5.26. 총회재판국은 관악노회 드림교회 김승○의 부전지 항고장을 받아서 노회재판국의 2024.11.14. 판결을 파기 자판하여 피항고인 이종운 목사 정직 2년, 이재학 장로 정직 1년(정직 1년 후 상회 총대 정지 2년)에 처했다. 이에 […]

장신대 학생들 손현보 구속 규탄 성명

장신대, 학생지도 똑바로 해야 장신대도 그렇고 예전과 달리 학생들의 학내 활동을 통제하기 쉽지 않다. 전에는 학교 규정이나 교수들의 인격이나 권위로 신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었지만 이젠 옛말이다. 예전엔 학내서 문제라고 하면 주로 운동권 학생들에 대한 것으로 물리적 폭력만 아니었지 그 보다 더 하게 학교에서 밀어냈다. 그렇게 해서 교단과 성직을 […]

110기 교단 총회에 바란다.

23일(화) 110회 총회 앞두고 서명 돌입  PCK110회 총회를 일주일 앞두고 교단 내 개혁 목회자 구룹에서 교단 총회 총대들을 향하여 최근 사태에 대한 책임있는 교단으로 참회를 환기해달라는 입장문을 내고 연대 서명에 돌입했다. 발의는 일단의 우리교단 목회자와 평신도들로 12.3 불법계엄을 반대를 시작으로 헌재 탄핵에 이어 지금도 여전한 내란방조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