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슬러 선교사 사역 이어간다.

킨슬러 한국재단 창립  미국장로교 선교사들중 한 가문에서 대를 어어 선교한 킨슬러 가문이 대표적이다. 대표적으로는 1928년 미북장로교선교사로 평양에서 숭실전문과 평양장신대 교수로 활동한 권세열(Francis Kinsler) 선교사다. 그는 해방전후 증등교육이 전무한 한국 교육현실이 안타까워 교회마다 성경구락부를 세워 한 때 전국에2000여개나 되었다고 한다.  이 가문엔 3대에 걸쳐 총 14명의 선교사들이 […]

총회 이주민 선교 30년 회고

영락교회서 9월 4일 열려  총회 세계선교부 산하 ‘이주민 선교회’ 3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와 행사가 지난 9월 4일(목) 영락교회(김운성목사)서 열렸다. 이 사업을 처음 시작할 당시는 국내선교부 산하였는 데 당시 후원회 협동총무를 거쳐 국내선교부서 시작된다. 이 날 행사에서 오산 다솜교회 부설  ‘오산이주노동자센타’ 를 세워 사역을 해온 장창원목사가 이주민 선교회로 […]

총회 113주년 감사와 총회장 시상

총회 창립 113주년 기념 감사예배 매년 9월 총회를 앞둔 9월 첫주에 총회는 창립 기념예배를 드린다. 올해는 9월 1일(월) 11시 100주년 그레이스홀에서 총회장을 비롯하여 모든 임원과 부서 총무와 산하기관장과 총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드려졌다. 예배는 총회 서기 이필산목사의 인도로 윤한진 장로(총회 부총회장)가 기도하고 총회장 김영걸목사가 ‘복음과 교회’ […]

김혜경 여사에게 드리는 편지

541일 째 고공농성중인 노동자 편지                                            * 지지자들과 함께 한 이해학 목사와 손은정목사(영산 총무)  이 편지는 현재 구미서 고공농성중인 박정혜노동자가 이재명 대통령부인 김혜경여사에게 피끓는 심정으로 쓴 편지로 이후 […]

한국 개신교의 정교유착 우려

참회와 거듭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지난 8월 11일 월요일, 기독교회관 에이레네홀에서 ‘한국 개신교의 정교유착 참회와 거듭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이 있었다. 이 기자회견에서 다양한 현장의 목회자와 평신도, 인권단체 대표들이 발언과 성명서를 통해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거듭 호소했다. 발언들 중 교회개혁실천연대 집행위원장인 김정태 목사(고양 사랑누리교회)의 발언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