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언에 대한 에큐메니칼 진영의 입장입니다.

공동선언문에 대한 에큐메니칼 진영의 입장입니다.                          WCC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동선언문 전문   한국교회는 지난 130년 동안 민족의 고난과 역경을 함께하며 괄목할만한 영적 성장과 대한민국의 성장과 성숙을 이끄는 중심에 있었으며, 환난과 전쟁 속에서도 민족을 지킬 수 있었던 것에 대하여 큰 자부심과 긍지를 느낍니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세계선교 역사상 유례가 없이...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은 한국교회의 수치

한기총의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은 한국교회의 수치를 드러내는 일이다  http://www.korea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93(비판기사)         교회개혁연대   – 한기총의 이번 추천은 성장주의와 승리주의에 물든 한국교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을 드러내는 일이며, 각종 이권다툼과 비리, 교회의 사유화 논란을 일으킨 조용기 목사는 노벨평화상 후보로 적절치 않다 – 지난 1월 3일 한기총은 24차 정기총회에서 조용기...

메솟의 새해 풍경과 이야기 …

친구들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세요. 우리가 사랑하는 메솟 사람들도 희망차게 새해를 맞이합니다.   내년에도 여러가지 사역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힘차게 일 할 것입니다.   오는 1월 7일부터 기독교TV방송(çTS) 어린이 합창단이 메솟에 공연하려 옵니다. 우리 어린이들과 카렌 어린이들의 희망과 꿈과 비전의 합창이 함께 울려 펴질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에게, 가정에, 교회에 모든 기도와...

김용복 박사의 신년 기도

시대에 대응하는 기독교지성의 정체성을 확립하자!!                              김용복 박사(아세아 태평양 생명학  연구소 원장)        歷代의 경전에서는 時運을 중시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은 시운을 다시 한번 분별하여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독교 경전에서는 KAIROS(결정적 時期)를 분별하려고 합니다. 우리역사 안에서도 시대적 예지를 얻으려고 시운을 분별하신 예언자들이 있었습니다. 새로 해가 돋으면 시운을 분별하는...

12년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연합예배

12년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연합예배                ‘우리가 가진 것 조금만 내려놓으면 함께 살 수 있다.’       매년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연합예배가 12월 25일 성탄절 오후 3시에 시청앞 대한문 앞에서 열렸다. 올해 연합예배는 쌍차, 강정, 용산, 탈핵 사안별로 농성촌을 꾸려 혹한을 견디며 투쟁하고 있는 현장에서 있었다. 연일 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