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해방운동가 고 김주영 추모식을 다녀왔다.
장애해방운동가 고김주영 추모식을 다녀왔다. 3일째 출근했다. 34세의 나이로 뇌성마비 장애를 가지고 태어 났다. 그녀의 주변에는 항상 아이들이 모였단다. 공부를 잘해 항상 교무실을 다니며 교사와 잘 어울렸는데 그 휠체어를 두세명이 함께 끌며 다녔단다. 그녀는 참으로 숨차게 활동을 이어 왔다. 삼육재활학교 고등부를 졸업하였지만 세상은 그녀를 반기는 곳은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