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9명이 110회 총회에 호소
민주주의 사회로의 대전환을 열망하며 우리교단 소속 목회자와 교인 879명이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참회와 대전환을 촉구하는 성명을 지난 주간 부터 서명을 받아 21일(주) 마감해 22일(월) 각 언론에 공개했다. 성명서 취지는 지난해 12월 3일 발생한 내란 사태에 교단 일부 인사들이 침묵하거나 동조한 책임을 지적하며, 총회가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교단 차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