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9명이 110회 총회에 호소

민주주의 사회로의 대전환을 열망하며    우리교단 소속 목회자와 교인 879명이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참회와 대전환을 촉구하는 성명을 지난 주간 부터 서명을 받아 21일(주) 마감해 22일(월) 각 언론에 공개했다. 성명서 취지는 지난해 12월 3일 발생한 내란 사태에 교단 일부 인사들이 침묵하거나 동조한 책임을 지적하며, 총회가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교단 차원의...

관악노회장 이종운 목사 호소문

관악노회장 이종운 목사 호소문       1. 총회재판국은 서울관악노회 현직 노회장을 정직 2년 판결하였고 총회장은 공천 배제시켰다. 2025.5.26. 총회재판국은 관악노회 드림교회 김승○의 부전지 항고장을 받아서 노회재판국의 2024.11.14. 판결을 파기 자판하여 피항고인 이종운 목사 정직 2년, 이재학 장로 정직 1년(정직 1년 후 상회 총대 정지 2년)에 처했다. 이에 […]

장신대 학생들 손현보 구속 규탄 성명

장신대, 학생지도 똑바로 해야 장신대도 그렇고 예전과 달리 학생들의 학내 활동을 통제하기 쉽지 않다. 전에는 학교 규정이나 교수들의 인격이나 권위로 신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었지만 이젠 옛말이다. 예전엔 학내서 문제라고 하면 주로 운동권 학생들에 대한 것으로 물리적 폭력만 아니었지 그 보다 더 하게 학교에서 밀어냈다. 그렇게 해서 교단과 성직을 […]

110기 교단 총회에 바란다.

23일(화) 110회 총회 앞두고 서명 돌입  PCK110회 총회를 일주일 앞두고 교단 내 개혁 목회자 구룹에서 교단 총회 총대들을 향하여 최근 사태에 대한 책임있는 교단으로 참회를 환기해달라는 입장문을 내고 연대 서명에 돌입했다. 발의는 일단의 우리교단 목회자와 평신도들로 12.3 불법계엄을 반대를 시작으로 헌재 탄핵에 이어 지금도 여전한 내란방조자들의 […]

킨슬러 선교사 사역 이어간다.

킨슬러 한국재단 창립  미국장로교 선교사들중 한 가문에서 대를 어어 선교한 킨슬러 가문이 대표적이다. 대표적으로는 1928년 미북장로교선교사로 평양에서 숭실전문과 평양장신대 교수로 활동한 권세열(Francis Kinsler) 선교사다. 그는 해방전후 증등교육이 전무한 한국 교육현실이 안타까워 교회마다 성경구락부를 세워 한 때 전국에2000여개나 되었다고 한다.  이 가문엔 3대에 걸쳐 총 14명의 선교사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