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및 일제 강점기 역사답사” (고성휘 원장의 프로젝트 수업-3)
"개항기 및 일제 강점기 역사답사" 이 글을 쓴 학생은 내 큰 아들인데 지금은 고2가 되어 버렸다. 참 아쉽다. 시간이 멈춰서 보송보송한 얼굴을 계속 봤음 좋겠는데 어느덧 수염이 덥수룩한 청년이 되어간다. 애고ㅗㅗ (강화, 인천, 군산을 다녀와서) ===우리 가족은 여름휴가를 역사답사를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역사답사는 내가 대학생이 될 때까지 하기 힘든 일일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