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실, 10.27 집회 우려
각 교단은 성경과 헌법에 맞는 지 살펴야 기윤실은 10.27 대규모 광화문 집회에 대하여 “예배와 기도회를 빙자한 주일 정치집회를 공교회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은 교단 헌법의 예배 정신을 훼손하고 교회 사회 참여에 대한 신학적 기초를 흔드는 어리석은 일” 이라고 지적했다. 한교총, 한장총, 한교연 등 연합기관과 예수교장로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등 교단이 참여하는 2백만...
